2025. 11. 19. 10:46ㆍ맛집리뷰
2024.06.18 - [맛집리뷰] - 편백찜 샤브샤브
편백찜 샤브샤브
2024.01.29 - [맛집리뷰] - 마루샤브 마루샤브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말들은 잘들 보내셨나요?? 오늘은 맛집에 관한 리뷰를 해드리고자 하는데요, 바로 이곳입니다. 마루샤브로 말 그대로 샤브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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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편백찜 샤브샤브였지만 무슨 이유인지
"샤브르 정원"으로 바뀐 발산역에 있는 샤브샤브 가게.
샤브르정원 발산역점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290 2층 205, 206호
5호선 발산역 5번 출구에서 84m
매일 11:00 - 21:00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
(14:20, 20:20 라스트 오더)
(샐러드바 마감 14:30, 20:30)

건물 밖에서부터 세워져 있는 샤브르정원 현수막.

입구 앞에 세워져 있는 샤브르정원 현수막

식당 벽에 부착된 영어 슬로건과 각종 음식 사진들.

옆에는 샤브르정원의 한글 슬로건이 있다.

테이블 위의 냅킨통에 새겨진 샤브르정원 로고.

테이블 위에 있는 샤브르정원 이용 안내문.

그 뒤에는 마라 육수를 홍보하는 광고가 있고
위에는 네이버 리뷰 작성하면 2,000원을
할인해 준다는 안내문도 있다.
(물론 평일 저녁, 주말/공휴일 한정)

샤브르정원의 물티슈.

뒷면에는 주의사항 안내문이 적혀있다.

샤브샤브 재료를 담을 수 있는 그릇.

각 그릇의 끝부분에 새겨진 샤브르정원의 로고.

먼저 샐러드와 수프를 먹는데, 샐러드가 좀 다양해졌다.


샤브샤브 냄비는 두 홀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매운맛과 담백한 맛을 모두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좋다.


먼저 샤브샤브를 먹기 위해서는 야채부터 넣어야 하고,
야채도 각자 원하는 만큼 가져올 수 있는 것으로 바뀌었다.


두 육수에 야채를 모두 넣은 모습.



이어서 고기를 넣고, 고기도 종류별로 각자 원하는 만큼
가져올 수 있는 것으로 바뀌었다.


두 육수에 고기를 넣은 모습.


그릇에 고기와 야채를 모두 건져낸 모습.
야채와 고기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샤브샤브 소스 및 양념 전용 그릇.
그릇의 가운데 큰 부분에 있는 양념을 샤브샤브에 넣고
그릇의 양끝 작은 부분에 있는 소스를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


샤브샤브 냄비에 어묵꼬치를 넣은 모습.
어묵꼬치도 넣어 먹으니 더 맛이 있었다.



사이드 메뉴도 다양해졌다.


샤브샤브를 다 먹고 남은 육수로 죽을 만들고 있는 모습.

죽에 그릇과 참기름을 넣은 모습.

죽을 그릇에 덜어놓은 모습.
샤브샤브를 다 먹고 죽을 먹는 맛도 있다.


후식과 음료수의 종류도 다양해졌다.

후식을 그릇에 담아서 가져온 모습.


음료수에 새로 생긴 팥빙수 전용 얼음을 넣은 모습.
이것도 나름 신박한 아이디어 같다.

샤브르정원의 가격은 다음과 같다.
| 종류 | 가격 |
| 평일 점심 | 19,900원 |
| 평일 저녁 | 23,900원 |
| 주말, 공휴일 | 26,900원 |
| 초등학생 | 13,900원 |
| 미취학아동(36개월 ~ 만 6세) | 6,900원 |
| 35개월 이하 | 무료 |
샐러드도, 사이드메뉴도, 디저트도 모두 다양해졌고
샤브샤브 재료도 원하는 대로 가져와서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맛은 대체로 깔끔하고 좋았지만,
솔직히 편백찜 샤브샤브 시절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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