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4. 10:30ㆍ맛집리뷰
오늘은 봉제산 아래에 있는 카페에 관한 소개를 하겠다.
봉제산 아래 커피집
서울시 강서구 등촌로 13자길 74 태영방송인아파트 상가 1층
매주 평일 08:30 - 18:00
매주 토요일 09:00 - 18:00
매주 일요일 10:00 - 18:00
(일요일 영업은 하절기, 동절기 다름)

바로, "봉제산 아래 커피집"이라는 카페인데
말 그대로 봉제산 아래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일단 입구 앞에 예쁜 화분들이 있고,
입구 기둥에 곧 크리스마스라고 원형 트리가 걸려있다.
그리고 입구 기둥 사이사이에 예쁜 전등도 있다.

입구 창가 기둥에 "봉제산 아래 커피"의 약자인
"봉아커피"라는 글자가 새겨진 예쁜 간판이 달려있고,
창가에는 "봉아커피"의 영자인 "Bong A Coffee"라는 글자와
커피 잔에 봉제산을 상징하는 산이 담겨있는 그림도 그려져 있다.

카페 밖에 있는 야외 테이블도 예쁘게 생겼다.

카페 내부의 창문을 한옥처럼 꾸며 놓은 게 참 예쁘다.
그 창가에는 예쁜 인형들과 장난감들이 있고,
창가 손잡이 양 옆에는 옥수수 모형과 꽃 모형이 걸려있다.

창가 옆에는 예쁜 그림들이 걸려있고 그 옆에는
"Bong A Coffee"라는 글자와 산을 담은 커피잔 그림이 있다.

반대편에는 예쁜 부엉이들이 그려진 그림이 있는 현수막,
카페의 사진들, 예쁜 인형들, 장난감, 책들이 있고,
그 사이에 "금연구역"이라는 종이 안내판이 있고,
그 뒤에도 좌석이 있고 아래에는 부엉이 동상이 있다.

그 아래에는 예쁜 맷돌이 있고 바닥에는 "봉제산 아래 커피집"의
로고가 새겨져 있고 산을 담은 커피잔 그림도 그려져 있다.

계산대 옆에 음식들을 파는 진열대가 있고,
그 위에는 색색의 예쁜 머그잔과 예쁜 램프가 있다.
그 뒤에는 예쁜 미니 캐릭터 인형과 예쁜 조형물,
그리고 조금 특이하게 생긴 시계가 있다.

그 옆에 걸려있는 예쁘게 생긴 전등.

카페 구석에 세워져 있는 악보 거치대.

카페 내부 천장에 매달려 있는 예쁜 형광등.

여기서 먹은 민트초코라떼(HOT)의 가격은 4,500원.
맛은 민트의 시원한 상큼함과 초코의 달달함이
결합이 되어서 정말 맛이 있었다.

메뉴를 주문하면 미니 오트밀 쿠키도 주신다.

비주얼부터 귀엽게 생겼고 맛은 바삭바삭하고
달달해서 맛있었고 크키도 작아서
한 입에 쏙 넣어 먹기 좋은 오트밀 쿠키.

그리고 같이 주시는 냅킨에는 앙증맞은 스마일 얼굴이
그려져 있어서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다.
나중에 날이 더워지면 그 땐 에이드도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