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5. 10:56ㆍ맛집리뷰
오늘 우동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남로 100 상가 1층
9호선 등촌역 6번 출구에서 992m
매주 월-토 11:00 - 20:30
(15:00 - 16:3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 오더)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오늘은 성원아파트 1층에 있는 "오늘 우동"이라는
식당에 관한 포스팅을 하겠다.

일단 입구 위에 있는 간판에 우동을 형상화한 그림이 있다.

입구 창가에 우동을 한 젓가락 들고 면 사이에
"오늘 우동"이라는 글자가 쓰인 그림이 있고
입구 기둥에는 우동 그림과 그 아래에는
이 식당의 주요 메뉴 이름이 적혀있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고 문 손잡이를 산타와 루돌프로 장식을 해 놓았다.

입구 창가 구석에는 커다란 화분과 곧 크리스마스라고
그 옆에는 크리스마스트리도 있다.

입구 위에는 "행복한 오늘, 오늘 우동"이라는 좋은 글귀와
그 옆에는 우동을 형상화한 그림이 있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고 식당 벽에 "Merry Christmas"라는
글자 모형의 풍선을 달아놓은 모습.

건너편 좌석에 놓여있는 수많은 예쁜 화분들.

우동의 간을 조절하면서 먹는 양념과 후추.

테이블 맨 끝에 있는 냅킨, 수저통.

종이컵 꽂이 아래에 "Cup storage"라는 글자가 적혀있다.

일단 음식을 주문하면 물이 나오는데, 물통이 좀 독특하게 생겼다.

밑반찬으로 먹는 단무지와 김치.

여기서 먹은 즉석우동의 가격은 7,000원.
면발이 가늘고 쫄깃쫄깃했고 국물도
담백하고 깔끔해서 아주 맛이 있었다.


면을 한 젓가락 집어 올린 모습.


향긋하고 아삭아삭한 쑥갓과 함께 집어 올린 모습.


고소하고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유부와 함께 집어 올린 모습.


어묵우동의 가격은 8,000원으로 다양한 종류의 어묵들이
들어 있고 어묵들이 부드러워서 아주 맛이 있었다.


사이드 메뉴로 먹은 수제돈가스의 가격은 10,000원.
맛으로는 일단 소스가 담백하고 깔끔했고,
돈가스도 바삭바삭하고 깔끔해서 아주 맛이 있었다.


돈가스를 한 입 크기로 잘라낸 모습인데,
속 부분의 고기가 맛있게 아주 잘 익었다.


돈가스를 주문하면 주시는 포크와 나이프.

이곳은 우동국물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공간인데,
위에 투명한 메뉴판이 있고, 돈가스의 미오글로빈 현상에
관한 소개를 하는 포스터가 부착되어 있고 기계 옆에는
정수기, 종이컵, 예쁜 화분이 있고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고
예쁜 미니 크리스마스트리까지 있다.

오늘 우동에서 주시는 스티커.
맛은 대체로 괜찮았고 깔끔해서 나중에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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