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4. 14:37ㆍ트레킹
우리 동네에서 제일 가까운 공원 중 하나, 선유도 공원.
선유도는 서울에 있는 섬 중 하나인데, 영등포구 양화대교 사이에 있다.
선유도는 한자로 신선이 노니는 섬이라는 뜻인데,
1978년부터 2000년까지는 서울 서남부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으로 사용이 되다가
2000년 12월에 폐쇄되었지만 2002년도에 공원으로
재개장을 하게 되는데 이게 바로 선유도 공원이다.

공원 기둥에 붙어있는 선유카페 가는 곳 안내 표지판인데,
화살표 모양으로 되어있고 서울시의 마스코트인 해치가 안내하고 있다.

공원 기둥에는 유명인사의 얼굴도 그려져 있고,

그 옆에 그 사람의 명언과 이름이 적혀있다.


너무나 아름다운 공원의 풍경.

공원의 한가운데에 세워져 있는 돌로 만든 통합기준점.

공원 산책로에서 바라본 한강의 모습.

공원에 있는 물을 마실 수 있는 아리수 급수대.
선유도공원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로 343
지하철 2호선 당산역 1번 출구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10번 출구
매일 06:00 ~ 24:00
이어서 양화대교를 지나갈 때마다 목격한 카페에 관한 소개를 하겠다.


카페 가는 길 다리에서 바라본 선유도 공원의 아름다운 전경.

카페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과 엘리베이터도 멋지다.

카페 다리 구멍에서 바라본 선유도 공원의 멋진 풍경과 한강.

카페 바로 앞에서 대기하면서 앉을 수 있는
기다란 빨간 의자도 멋지고 예쁘다.

카페 앞에 세워져 있는 입간판이 너무 인상적이다.
카페의 이름은 "카페, 진정성 - 한강 편"이다.

카페 내부에서 창가를 통하여 바라본 선유도공원의 전경이 예쁘고 멋지다.

일단 메뉴를 주문하면 진동벨을 주시는데,
진동벨에 "카페, 진정성"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우리가 여기서 마신 라떼와 아이스 밀크티 라떼로,
가격은 각각 5,200원, 6,000원이다.

저어 먹으라고 주신 나무스틱과 냅킨에도 새겨진 카페의 로고.

산책로에서 바라본 카페 건물의 모습.
집에서 가깝고 볼거리도 많고 풍경이 아주 아름다워서 좋은데,
선유도공원 근처에 있는 카페는 맛은 그냥 그랬지만
거기 창가에서 바라본 풍경이 아주 멋있었다.
카페진정성 한강편 커피하우스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로 313
9호선 선유도역 4번 출구에서 885m
매일 11:00 ~ 20:00
(19:30 라스트 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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