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보내면서 준비한 나머지 꽃들

2026. 5. 4. 08:42나만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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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을 보내면서 나머지 꽃들의 사진을 공개하겠다.

푸른색 빛이 매력적인 꽃마리꽃.

분홍색 빛이 매력적인 꽃잔디.

박태기꽃의 꽃망울이 막 맺히기 시작한 모습.

박태기 꽃이 막 피어나기 시작한 모습.

박태기꽃이 활짝 피어난 모습.

보기에도 예쁘고 달달하고 은은한 향이 나는

보라색 빛이 매력적인 라일락꽃.

노란색 빛이 매력적인 민들레꽃.

동백꽃과 비슷하게 생긴 명자꽃.

얼핏 보면 개나리와 비슷하게 생긴 것 같기도 하고

민들레와 비슷하게 생신것 같기도 한 영춘화꽃.

하얀색 빛이 매력적인 조팝나무꽃.

노란색 빛이 매력적인 황매화꽃.

난생처음으로 본 히어리 꽃인데,

노란색으로 물들인 모습이 정말 예쁘다.

보라색 빛이 매력적인 제비꽃.

하안색으로 물들인 돌단풍꽃.

붉은색 빛이 매력적인 홍매화꽃.

봄의 끝자락에 피어나는 하얀색 빛의 마가목꽃.

역시 봄의 끝자락에 피어나는 하얀색 빛의 찔레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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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 동안 봄꽃과 관련된 글을 잘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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