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메즈 에낙

2026. 4. 24. 10:50나만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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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도네시아에서 만든 라면과자에 관한 소개를 하겠다.

인도네시아의 "Sinantar Top"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라면과자인데, 우리나라의 뿌셔뿌셔와 비슷하다.

봉투에 우리말로 "맛있어요"라는 글자가 쓰여있고

그 아래에는 우리말로 간단한 성분함유량 정보가 적혀있다.

봉투 뒷면에 맛있게 먹는 방법이 영어로 표시되어 있다.

그 옆에는 더 자세한 성분함유량 정보가 우리말로 적혀있다.

그 아래에는 더 자세한 영양정보가 우리말로 적혀있다.

그릇에 담아낸 모습인데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맛은 양념맛이 살짝나서 그냥 먹을만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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