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다양한 맛집

2026. 1. 14. 12:54맛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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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순천에 숨겨져 있던 다양한 맛집에 관한 소개를 하겠다.

남녘들 밥상
전라남도 순천시 하풍동길 21 오션팰리스

매일 11:00 - 21:00
(14:30 - 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 오더)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남녘들 밥상"이라는 식당 입구의 모습으로

입구의 지붕이 멋진 기와로 장식이 되어있다.

건물 옆에 다양한 식재료의 사진이 걸려있다.

입구 옆에는 "모범 음식점"이라는 명패가 걸려있는데

순천시에서는 순천의 상징물인 순천만의 사진을 새겨 넣는다.

식당으로 들어서면 보이는 벽에 걸려있는 예쁜 그림 하나.

그 아래에는 예쁜 화분들과 빨간 장식장이 있는데,

빨간 장식장 위에는 이 식당이 받은 수많은 상들이 있다.

그만큼 이 식당이 훌륭한 맛집임을 알 수 있다.

대기석 뒤에는 술 전용 냉장고가 있고,

그 옆에 후식으로 먹는 커피 기계가 있다.

식당 카운터의 모습으로, 카운터 아래에 예쁜 인형들이 있다.

일단 식당 방에 들어가면 미리 세팅을 해주시는데,

된장찌개와 다양한 반찬들이 세팅되어 있다.

식당 방의 기둥에 한 여성이 귀여운 개와 함께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그림이 걸려있다.

식당 방의 창가 구석에 세워져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모형의 작고 예쁜 유리 조각상.

수저집과 물티슈에 새겨진 남녘들의 로고와 슬로건.

테이블보의 맨 아래에 적혀있는 남녘들 밥상의 홍보 문구.

구수하고 뜨뜻한 보리차의 색깔도 참 예쁘다.

순천한정식 꼬막정식의 가격은 23,000원으로

2인이상 주문이 가능한 메뉴.

꼬막정식을 주문하면 나오는 고추장 꼬막볶음.

꼬막 정식을 주문하면 꼬막치즈 탕수육도 나온다.

순천은 역시 조개류가 제일 맛이 있는 것 같다.

항상 어느 메뉴를 주문하면 나오는 돌솥밥.

뚜껑을 열어보면 밥에 홍국이 들어있어서

밥이 살짝 붉은색의 빛을 띠고 있다.

돌솥밥에 있던 밥을 그릇에 덜어놓은 모습으로,

위의 양념꼬막과 비벼먹으면서

꼬막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

석쇠불고기의 가격은 18,000원으로

석쇠불고기도 꼬막 못지않게 맛이 있다.

미풍해장국 순천점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 3길 6 1층

매일 07:30 - 22:00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
(21:00 라스트 오더)

"미풍 해장국"이라는 식당 건물의 모습으로,

입구 양 옆으로 돌하르방이 세워져 있고,

입구 옆에 제주도의 사진과 미풍 해장국을

소개하는 글이 새겨진 간판이 걸려있다.

식당 테이블 위에 세워져 있는 메뉴판.

그 뒤에는 기호에 맞게 주문하는 방법과

해장국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적혀있다.

식당 창가에 세워져 있는 크고 예쁜 화분들.

일단, 음식을 주문하면 이 로봇이 밑반찬과

물과 물휴지를 직접 갖다 준다.

로봇이 직접 갖다 준 물통.

로봇이 직접 갖다 준 물휴지.

로봇이 직접 갖다 준 밑반찬 어묵, 깍두기, 고추&양파와

국에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는 다진 마늘, 된장.

한우양지살을 넣은 미풍고기 해장국(맑은)의 가격은 11,000원.

국물 맛이 담백하고 안에 당면이 들어있어서 맛있다.

이건 맑은 미풍고기 해장국의 얼큰한 버전으로,

말 그대로 매콤하고 얼큰해서 맛이 있다.

식사를 마시고 후식으로 커피와 모링가차를 마실 수 있다.

그 위에 모링가가 당뇨병 예방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글과

모링가의 효능을 소개하는 글이 걸려있다.

아랫장 소문난 짜장
전라남도 순천시 장평로 60 유개장옥 내 E-68호

매일 10:30 - 19:30
(19:00 라스트오더)

일단 음식을 주문하면 나오는 단무지, 양파, 깍두기.

짬뽕의 가격은 7,500원으로 다양한 해산물들이 들어있고

국물이 얼큰하고 시원해서 아주 맛이 있다.

젓가락으로 면을 한 젓가락 집고 들어 올린 모습.

탕수육이 조금 특이하게 생겼는데 맛은 바삭바삭하고 짭짤하다.

탕수육의 가격은 소자 9,500원 중자 13,500원 대자 17,500원이다.

조훈모과자점 팔마점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로 269 나동

매일 08:00 - 22:00

조훈모 과자점의 건물이 아주 예쁘게 생겼다.

입구 카펫에 "JOHUNMO BAKERY"라는 글자와

밀을 형상화한 그림이 새겨져 있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과 쿠키들을 팔고 있고,

다양한 종류의 음료수들도 팔고 있다.

빵을 담을 때 사용하는 쟁반과 집게.

여기서 먹은 딸기 숲, 밤 다쿠아즈마롱, 소금빵, 바게트피자.

가격은 각각 6,000원, 6,500원, 2,500원, 4,800원.

맛은 정말 깔끔하고 괜찮았다.

진열대에 팔고 있는 음료수의 가격은 2,000원.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4,000원.

빵을 구울 수 있는 미니 오븐, 빵을 먹는 수저, 접시와

물을 마실 수 있는 정수기, 커피에 넣어 먹는 시럽.

그 옆에 층별 안내문이 적혀있다.

풍미통닭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 1길 2 1층

매일 11:00 - 24:00

"풍미통닭"이라는 식당 입구의 모습으로,

"Since 1984"라는 글자가 쓰여 있는 것으로 보면

이 가게가 1984년도에 시작했음을 알 수가 있다.

입구 옆에는 포장주문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식당 입구 앞에 세워져 있는 멋진 간판.

식당 대기석 위에 풍미통닭을 소개하는 글과

풍미통닭을 소개하는 사진이 박제된 안내판이 있고

그 위에 예쁜 전등들이 세워져 있다.

테이블 옆 속에 살균수저통과 병따개가 있다.

통닭을 주문하면 나오는 양배추 샐러드, 무 절임, 김치볶음.

통닭을 찍어먹으면 더 맛이 있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들.

물휴지에 풍미통닭의 로고가 새겨져 있는 모습.

후라이드통닭의 가격은 21,000원으로

튀김옷은 바삭바삭하고 고소하고

속도 부드럽고 고소해서 맛이 있다.

마늘통닭의 가격은 23,000원으로 후라이드 통닭에

알싸한 마늘양념이 더해져서 더 맛이 있다.

맥주병따개.

순천 맥주를 주문하면 순천 맥주 전용 잔이 나오는데

잔에 순천을 뜻하는 "順天"이라는 한자가 적혀있다.

잔에 순천 맥주를 따라놓은 모습인데,

순천 맥주는 맛이 깔끔하고 시원했다.

자리 뒤에 술 전용 냉장고, 정수기, 밑반찬,

한강라면을 끓여먹는 도구가 있다.

후식으로 직접 끓여먹을 수 있는 한강라면의 가격은 3,500원.

벌교꼬막 남도사또밥상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삼일로 69 1층 벌교꼬막 남도사또밥상

매일 07:00 - 19:30

"벌교꼬막 남도사또밥상"이라는 식당 입구의 모습으로,

식당 입구 양 옆으로 음식 사진이 걸려있다.

식당 내부 벽에 걸려있는 이 식당의 메뉴 사진과 메뉴판.

식당을 홍보 및 소개하고 있는 안내문과 이 식당의 메뉴 사진.

일단 음식을 주문하면 다양한 반찬들이 나온다.

사진 속의 메뉴는 벌교꼬막정식으로, 가격은 20,000원.

다양한 반찬처럼 맛도 다채롭게 맛이 있어서 좋았다.

꼬막을 비벼먹으라고 양푼 그릇에 김을 뿌려놓으셨다.

꼬막을 비벼먹으니 아주 맛이 있었고 순천은 역시

꼬막이 제일 맛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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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순천의 관광명소에 관한 소개를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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