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30. 10:14ㆍ맛집리뷰
싸다김밥 등촌역점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521
9호선 등촌역 1번 출구에서 34m
매일 08:00 - 22:00
(15:30 - 16:30 브레이크타임)
등촌역 근처를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게 된 싸다김밥이라는 식당.
오늘은 싸다김밥이라는 식당에 관한 소개를 하도록 하겠다.

입구 간판에 김밥 한 줄을 쥐고 있는 사람의 손이 그려져 있고,
그 아래에 아기자기한 예쁜 전구들이 달려있다.

출입문에 붙어있는 당기세요 쪽지가 감성적이고,
그 위에 귀여운 고양이 얼굴이 부착되어 있다.

식당의 벽에 사람들이 앉아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 위에 "Made dish for you"라는 슬로건과
그 아래에 싸다김밥을 영어로 표기한 "SSADA GIMBAB"이라는
색색의 네온사인이 걸려있어서 보기 예쁘다.

그 옆 테이블에 싸다김밥의 미니달력이 있고,
위에는 식당 이용방법 안내 포스터가 있고,
냉장고에는 이 식당의 메뉴안내 포스터가 있다.

그 반대편에는 식당 이용 유의사항 안내 포스터와
이 식당의 주요 메뉴를 홍보하는 포스터가 부착되어 있다.

건너편에 창가를 바라보면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는데,
그 위에 예쁜 화분이 두 개 놓여있고 그 옆에 귀여운 미니인형도 있다.

김밥과 함께 먹으면 맛있는 우동장국은 셀프.

김치, 단무지 같은 밑반찬도 역시 셀프.

위의 김밥은 새우튀김 김밥, 아래의 김밥은 참치김밥으로
가격은 각각 5,500원, 5,000원이다.


참치김밥은 참치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느껴지고
깻잎의 향긋함이 느껴져서 맛이 있다.


새우튀김 김밥은 새우튀김만의 겉바속촉의 식감과
고소한 맛이 느껴져서 맛이 있다.


위의 김밥은 싸다김밥, 가운데의 김밥은 제육김밥, 아래의 김밥은 치즈김밥.
가격은 각각 3,800원, 5,500원, 5,000원이다.


싸다김밥은 일반 김밥으로 깔끔한 맛이다.


제육김밥은 제육볶음의 매콤달콤한 양념과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어서 맛이 있다.


치즈김밥은 말 그대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데 맛은 그저 그렇다.

사이드 메뉴로 먹은 어묵우동의 가격은 7,000원.
다양한 종류의 어묵과 포슬포슬한 유부가
들어가 있어서 더 맛이 있다.


우동의 면을 한 젓가락 들어올린 모습.

배달도 가능하다고 해서 나중에 배달로도 한 번 먹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