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9. 09:46ㆍ방송(라디오)
오랜만에 방송과 관련된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바로, 2025년 11월 17일부터 "세상의 모든 음악"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시작한 보이는 라디오 방송이다.
보이는 라디오는 매주 월~목에만 방송하고 주말인
매주 금, 토, 일에는 방송하지 않고, 일반 라디오나
애플리케이션 KBS 콩 앱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가 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이 시작할 때와 끝날 때
보이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유럽의 어느 풍경을
여행하고 계신 전기현 님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나온다.

KBS콩 앱에서는 보이는 라디오를 들으려면
오른쪽 위에 있는 캠코더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된다.

콩 앱에서 캠코더 모양의 버튼을 누르고
보이는 라디오가 나오고 있는 모습.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나오고 있는 곡의 제목과
음악가와 누가 어느 악기로 연주했는지 나온다.
그리고 전기현님께서 방송하고 계신 자리 주변에
예쁜 스노우볼, 크리스마스 트리, 귀여운 양 인형들이 있고
귀여운 미니 가습기까지 있어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

아래 자막에는 전기현님의 첫 멘트가 자막으로 흘러나오고,


그 옆에 "세상의 모든 음악"의 슬로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좋은 멘트와
"당신의 저녁길을 음악으로 밝혀드립니다"라는 좋은 멘트가
하트 모양으로 장식이 된 채 자막으로 흘러나오는 것이 힐링이 된다.

그리고 콩 앱에서 오른쪽 위에 캠코더에 빗금이
그어진 버튼을 누르면 그냥 라디오만 들을 수 있다.

전기현님께서 멘트를 하실 때 가끔 얼굴을 살짝 보여주실 때도 있으신데,
곧 크리스마스라고 주변이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이 되어있고
판다 인형이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있고 KBS 콩의 마스코트 격인
콩 캐릭터 인형이 산타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6시 40분 즈음에 하는 "뮤직 인사이드"라는 코너에서
전기현님께서 "뮤직 인사이드"라는 글자를 직접 쓰신
그림을 보여주시기도 하시는데 아주 독특한 방식이다.

"뮤직 인사이드"라는 코너에서 흘러나오는 곡 정보는
화면 하단에 표시를 한다.

7시 40분 즈음에 하는 "저녁에 쉼표, 하나"라는 코너에서도 역시
전기현님께서 직접 쓰신 "저녁에 쉼표, 하나"라는 글자를 직접 쓰신
그림을 보여주시기도 하시는데 이것도 역시 독특하다.

"저녁에 쉼표, 하나"라는 코너에서 흘러나오는 곡 정보 역시
화면의 하단에 표시를 한다.

세상의 모든 음악의 "보이는 라디오 방송"을
유튜브를 통하여 청취하는 모습.
이젠 "세상의 모든 음악"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도
보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고 세상이 참 좋아졌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