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담아 샤브샤브

2025. 6. 20. 10:21맛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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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역 근처에 있는 봄담아 샤브샤브라는 식당.

입구 옆 유리창 주변에 예쁜 커튼과 예쁜 조화로

장식이 되어있고 그 위에 영어 슬로건이 적힌 띠가 있다.

캐치 테이블로 전화번호 입력만 해도 대기가 가능하다.

그 옆에 있는 대기안내 표지판.

입구 앞에 세워져 있는 메뉴판.

그 건너편에는 (왼쪽부터) 방송에 나왔다고 홍보하는 현수막,

하이볼 할인 안내 현수막, 고기 서비스 이벤트 안내 현수막이 세워져 있다.

그 옆에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2025년도에

서울의 맛집으로 수록되었다고 홍보하는 안내판이 있다.

입구 문 앞에도 이 안내판이 붙어있고, 입구 문도 예쁘게 생겼다.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하이볼 할인 안내문구와

딤섬가격 안내문구가 있는 메뉴판.

테이블 위에 있는 메뉴판 식탁보.

입구에 들어서서 식탁에 앉으면 세팅되어 있는 그릇들.

왼쪽의 네모난 큰 그릇은 샤브샤브 재료들을 담아 오는 그릇이고,

오른쪽의 동그란 작은 그릇은 샤브샤브를 덜어먹는 그릇이다.

봄담아 샤브샤브의 젓가락으로, 젓가락 포장지에 로고가 새겨져 있다.

봄담아 샤브샤브의 물휴지로, 포장지에도 로고가 새겨져 있다.

샤브샤브 전용 냄비인데, 여기는 다른 샤브샤브집과는 달리

1인당 냄비가 한 개씩 있어서 각자 알아서

샤브샤브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다.

냄비에 육수를 부어놓은 모습.

테이블 아래에 비치된 육수를 끓이는 기계.

육수를 끓이는 기계를 켜놓고 끓여주고 있는 모습으로,

표시된 숫자는 뜨거운 정도를 의미하고 최대 5까지 조절할 수 있다.

일단 야채와 각종 사리들을 가져온 모습.

먼저 끓는 육수에 야채부터 넣는다.

다 익은 야채를 건져낸 모습.

나머지 야채와 사리들을 넣은 모습.

사리 중 하나인 피쉬볼을 건져낸 모습.

그리고 소스도 각자 알아서 가져올 수 있어서 참 좋다.

하지만 고기나 해산물은 따로 주문을 해야 한다.

사진 속에 있는 소고기 목심의 가격은

120g 기준으로 6,500원이다.

냄비에 고기를 넣고 푹 익히고 있는 모습.

완전히 다 익은 고기를 건져낸 모습.

샤브샤브를 다 먹고 마지막으로 먹는 라면사리.

다 익은 라면사리를 그릇에 건져낸 모습.

아니면 샤브샤브를 다 먹고 남은 재료들을 이용하여

죽을 만들어 먹어도 좋다.

진짜 마지막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과 후르츠 칵테일.

봄담아 샤브샤브의 가격은 다음과 같다.

가격 및 시간대 점심(11:00-16:00) 저녁(17:00-22:00) 및 공휴일
대인 13,900원 16,900원
소인 9,900원 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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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담아 샤브샤브 등촌점(본점)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543 202, 203, 204호
9호선 등촌역 2번 출구에서 105m

매일 11:00 - 22:00
(16:00 - 17:00 브레이크 타임)

맛은 괜찮았고, 날이 쌀쌀해지면 한 번 더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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