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 22. 10:37ㆍ맛집리뷰
오늘은 목동에 있는 "논오프(Non-Off)"라는
브런치가게에 관한 소개를 하겠다.
논오프(Non-Off)
서울시 양천구 국회대로 279 1층
24시간 영업 연중무휴
5호선 목동역 3번 출구에서 595m

건물이 아주 예쁘고 감성적이다.

계단 손잡이가 멋지고 끝에 매달려 있는
미니 전구도 정말 예쁘다.

가게의 야외에 있는 의자.

24시간 영업하는 곳이라 문 앞에
야간 이용 에티켓 안내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매장의 한 구석에 있는 다양한 예쁜 장식품들.

반대편 구석에는 예쁘고 커다란 화분과
멋진 블라인드 커튼이 있다.

식당의 벽에 걸려있는 예쁜 그림들.

벽에 있는 창을 통하여 바라본 방도 예쁘고,
방의 천장에 매달려있는 예쁜 식물을 보니
마음이 정화가 된다.

일단 음식을 주문하면 진동벨이 나온다.

(왼쪽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4,500원이고,
복숭아 아이스티의 가격은 4,500원이고,
프렌치토스트+생크림(오른쪽 아래)의 가격은 8,500원이고,
크로와상 샌드위치(오른쪽 위)의 가격은 7,800원이다.
맛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시원한 맛이 나고,
아이스티는 시원하게 달콤한 맛이 나고,
프렌치토스트는 일단 식감도 맛도 부드럽고
달콤하고 부드러운 생크림에 찍어먹으니 더 맛이 있다.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빵에
아삭아삭한 야채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와 햄이 들어있어서 아주 맛이 있다.


(왼쪽부터) 가츠산도의 가격은 8,500원이고
에그인 헬의 가격은 10,900원으로
가츠산도는 부드럽고 촉촉한 빵에
바삭바삭하고 부드럽고 고소한 돈가스와
함께 먹으니 맛이 있다.
에그인 헬은 알싸한 매콤한 맛과
고소한 치즈의 맛이 느껴졌고
빵과 함께 먹으니 더 맛이 있다.


가츠산도를 소스에 찍어먹는 모습.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이 있다.


왼쪽의 에그마요소금빵의 가격은 3,800원이고
오른쪽의 버터 소금빵의 가격은 2,800원.
에그마요소금빵은 짭짤하고 고소한 소금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에그마요 샐러드가
들어가 있어서 더 맛이 있고,
소금빵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느껴져서 맛이 있다.


물을 마실 수 있는 곳.

종이컵에 물을 따라놓은 모습.
레몬이 들어있어서 상큼하고 시원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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