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리스트

2026. 6. 22. 10:17맛집리뷰

728x90
728x90

오늘은 마곡동에 있는 빵가게에 관한 소개를 하겠다.

베이글리스트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55
베이글리스트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55
5호선 발산역 9번 출구에서 429m

매일 10:10 - 20:30

매장의 입구가 아주 예쁘게 생겼다.

입구 앞에 세워져 있는 메뉴판.

그 옆에 예쁜 우체통, 테이블, 화분이 세워져 있다.

식당 창가의 앞마다 야외 테이블이 있다.

식당 담장에 걸려있는 미니 칠판에는

영어로 소개하는 문구와 영업시간이 적혀있고

예쁜 꽃과 예쁜 리본도 그려져 있다.

창가 한 구석에 영업 여부에 따라

"OPEN/CLOSE"라고 적혀있는

나무 판때기가 걸려있다.

입구 문에 베이글리스트를 홍보하는

영어문구가 적혀있다.

문 옆에 있는 담장에는 이 집에서 팔고 있는

주요 메뉴가 영어로 적혀있다.

창가 앞에 세워져 있는 예쁜 화분들.

테이블 위에 세워져 있는 예쁜 화분들.

냅킨에 새겨져 있는 베이글리스트의 로고와

베이글리스트의 영어 슬로건.

포장지에도 베이글리스트의 로고가 새겨져 있고,

베이글리스트를 영어로 소개하는 글이 적혀있다.

매장 벽에 있는 거울에 베이글리스트의 로고가 새겨져 있고,

그 아래에는 사이즈별로 미니 구리냄비가 걸려있다.

그 옆에 예쁜 장식품들이 세워져 있고,

그 아래에는 책들이 꽂혀있다.

그 옆에 세워져 있는 예쁜 화분.

매장 뒤편의 한 구석에 예쁜 장식품들이 걸려있고

그 옆에 베이글리스트의 로고가 새겨진 흰 티셔츠도 걸려있다.

그 옆에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들이 있고,

그 위에 다양한 예쁜 유리병들이 있다.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을 팔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라우겐, 치즈감자,

육쪽마늘, 바질 토마토 베이글인데

가격은 각각 4,300원, 4,800원, 5,600원, 4,700원이다.

맛은 라우겐은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느껴지고,

치즈감자는 말 그대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와

포슬포슬한 감자의 맛이 느껴지고,

육쪽마늘은 마늘의 알싸한 향과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치즈의 맛이 느껴지고,

바질 토마토는 바질의 알싸한 향과

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진다.

왼쪽부터 잠봉뵈르, 연어 아보카도 샌드위치인데

가격은 각각 8,900원, 9,900원이다.

잠봉뵈르는 겉부분에 박혀있는 고소한 깨와

해바라기씨를 씹는 고소한 맛이 있고,

안에 들어있는 프랑스식 햄인 잠봉의 짭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져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이 있다.

연어 아보카도 샌드위치는 말 그대로 부드럽고 고소한

연어와 아보카도가 동시에 들어있어서 맛이 있다.

새콤달콤한 자몽의 향과 맛이 나는

시원한 자몽에이드의 가격은 6,500원.

물을 마실 수 있는 물병과 물컵.

물컵에 물을 따라놓은 모습.

음식을 다 먹고 올려놓는 반납대 옆에

반납대를 가리키는 화살표와 함께

"Return Please~!"라는 영어 문구가

적혀있는 종이 표지판이 있다.

728x90

 

728x90

'맛집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히노아지  (0) 2026.06.30
금천구 불도장  (2) 2026.06.24
오구피자  (4) 2026.06.17
포천의 맛집들  (12) 2026.06.16
그 전집 등촌역점  (2)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