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21. 11:06ㆍ맛집리뷰
오늘은 강남구 삼성동 포스코센터 지하에 있는
"솔솥"이라는 식당에 관한 소개를 하겠다.
솔솥 선릉 삼성 포스코센터점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 지하1층
2호선, 수인분당선 선릉역 1번 출구에서 568m
매일 11:00 - 20:30
(14:30 - 16:30 브레이크 타임)
(20:00 라스트 오더)

종이컵에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 식당은 다른 식당과는 달리 종이컵 받침대와
물병 받침대가 있어서 쉽게 꺼내고 고정할 수 있어서 편하다.

냅킨에 노란색 하트 모양의 스마일 그림이 그려져 있다.

솥밥을 세트로 주문하면 애피타이저로 새우튀김이 나온다.
새우튀김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탱글탱글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소스와 아삭아삭한 야채와
함께 먹으니 더 맛이 있다.


장어솥밥 세트의 가격은 37,000원이고
일반 장어솥밥의 가격은 26,000원으로
장어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생강,
다진깻잎, 와사비와 미소된장국,
샐러드, 함께 싸먹으면 더 맛있는 김,
장어돌솥밥을 다 먹고 숭늉을 만드는
온수와 후식으로 먹는 요구르트가 같이 나온다.


돌솥의 뚜껑을 열어보니 맛있는 장어가 올라가 있다.


그릇에 장어덮밥을 덜어낸 모습.
고소한 감칠맛의 양념과 부드러운 장어로
만든 덮밥이라 정말 맛이 있다.


맛있는 돌솥밥을 다 먹고나서 솥에
온수를 붓고 숭늉을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다.


돌솥밥을 세트로 주문하면 유린기도 나오는데,
유린기도 매콤알싸하고 새콤달콤한 소스와 함께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탱글탱글한
닭튀김과 함께 먹으면 더 맛이 있다.


돌솥밥을 세트로 주문하면 후식으로 먹는 매실차도 나온다.

매실차를 잔에 따라놓은 모습.
종로에 있는 도도야의 장어덮밥 못지 않게 맛이 있었는데,
도도야와는 달리 여기는 새우튀김, 유린기,
매실차가 추가로 나와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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