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밤
2026. 4. 20. 10:53ㆍ맛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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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남에 있는 태국 음식점에 관한 소개를 하겠다.
태국의 밤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86길 26 지하 1층
2호선, 수인분당선 선릉역 1번 출구에서 270m
매주 평일 11:30 - 23:00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
(22:00 라스트 오더)
매주 토요일 14:00 - 23:00
(22:00 라스트 오더)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입구 앞에 세워져 있는 태국의 밤의 간판.

현수막형 간판에 태국의 글자가 쓰여있고
태국의 음식과 태국의 술 사진도 새겨져 있다.

출입구를 마치 태국의 전통가옥처럼 재현해 놓았다.

입구 앞에 세워져 있는 이 식당의 메뉴판.

식당에 들어가면 벽 앞에 태국의 전통 조각품들이 있다.

펩시콜라의 로고를 태국식으로 재현한 모습.

식당 위에 스마일 아이콘과 태국의 국기와
태국식 글자가 새겨진 판데기가 있다.

식당 바닥에 태국의 지도가 새겨져 있고
지도에는 태국의 주요 도시가 표시되어 있다.

테이블 위의 맨 옆에 있는 이 식당의 메뉴 팸플릿과 그릇들.

음식을 주문하면 나오는 수저통.

수저도 거의 태국식으로 되어있다.

음식을 주문하면 이어서 물도 나오는데,
잔도 태국식으로 재현을 해놓은 것이 참 인상적이다.

태국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피클.


음식을 덜어먹는 그릇인데 그릇 끝에
태국의 전통 문양이 새겨져 있다.

태국식 새우볶음밥, 카오팟 꿍의 가격은 12,000원으로
오동통하고 부드러운 새우와 함께 고소한 볶음밥과
같이 먹으니 아주 맛이 있었다.


볶음밥 전용 소스인데 볶음밥에 조금씩 넣어 먹으면 더 맛이 있다.


태국식 새우 고로케, 텃만꿍의 가격은 14,000원으로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났고 옆에 있는
소스에다 찍어 먹어보니 더 맛이 있었다.


속이 아주 알차게 잘 들어있어서 더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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