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9. 11:00ㆍ맛집리뷰
오늘은 문래동에 있는 "양키스그릴"이라는
레스토랑에 관한 소개를 하겠다.
양키스그릴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434-9
2호선 문래역 7번 출구에서 299m
매주 평일 11:30 - 22:00
(15:30 - 17:00 브레이크타임)
매주 주말 12:00 - 22:00

간판을 보니 왠지 외국 골목길 식당의 간판이 떠오른다.
그 위에는 간판을 비추는 전등 여러 개가 달려있다.

간판 옆에 달려있는 "YANKEES GRILL"이라는
글자의 네온사인이 있는 미니 간판.

식당 입구 앞에는 소를 형상화한 조각상에
각 부위가 영어로 적혀있고 그 앞에는
이 식당의 주요 메뉴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테이블 맨 끝에 있는 각종 소스와 수저, 나이프.

손을 닦는 티슈에 새겨져 있는 양키스그릴의 로고.

냅킨에 새겨져 있는 양키스그릴의 로고와 소의 얼굴.

테이블 마주편에 이 식당의 주요 메뉴 사진이 걸려있다.

그 아래에는 각종 와인병과 음료수병이 세워져 있고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미니 오두막 모형이 있고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냅킨, 그릇, 피클 등이 있다.

음식을 덜어먹을 수 있는 앞접시.

느끼한 양식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고추와 피클.

물잔이 참 예쁘게 생겼다.

뉴욕 스테이크의 가격은 25,500원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와 아삭아삭한
껍질콩과 함께 먹으니 정말 맛이 있었다.


로스트비프 필라프의 가격은 13,000원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고기와 향이 진하고
고소한 필라프와 같이 먹으니 정말 맛이 있었다.


쉬림프 필라프의 가격은 13,000원으로
향이 진하고 고소한 필라프와 오동통한 새우를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쉬림프 칠리 파스타의 가격은 15,000원으로
매콤알싸한 소스와 오동통한 새우를
같이 먹을 수 있어서 맛이 있었다.


트러플 화이트 라구 파스타의 가격은 15,000원으로
트러플 오일의 진한 향과 부드러운 화이트 소스를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사이드 메뉴인 감자튀김의 가격은 8,000원으로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해서 정말 맛이 있었다.


음료수 콜라의 가격은 3,000원으로
느끼한 양식과 함께 먹으면 더 맛이 있다.

음료수 잔에도 양키스그릴의 로고와 소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

음료수 잔에 콜라를 따라놓은 모습.
내일은 문래동에 위치해 있는 "스멜팅 커피"라는
카페에 관한 소개를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