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7. 11:52ㆍ맛집리뷰
등촌샤브칼국수
우리의 주말농장을 갈 때마다 지나가게 되는 맛집들이 참 많다. 그 中에서도 오늘은 신월동에 있는 등촌샤브칼국수에 대한 리뷰를 하고자 한다. 먼저, 식전(食前)에 뜨거운 칼국수와 함께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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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시장 근처에 있는 등촌샤브칼국수 등촌역점.

먼저 입구 벽에 손하트 그림과 좋은 문구가 있는 네온사인이 있다.

테이블 위 맨 끝부분에 부착된 샤브칼국수를 맛있게 먹는 방법 안내판.

벽에 붙어있는 추가 김치/육수는 셀프바를 이용하라는 안내판.

테이블 맨 끝에 있는 냅킨 통에 추가 김치/육수와
칠리소스, 머리끈은 셀프바를 이용하라는 문구와
볶음밥과 관련된 안내문구가 적혀있는 안내판이 있다.

테이블 맨 끝에 세워진 간장통과 와사비통.

예쁘게 생긴 수저집 위에 적혀있는 "맛있는 한 끼"라는 문구.

일단 음식을 주문하면 물통이 나오는데,
물통의 모양이 조금 특이하게 생겼다.

이어서 칼국수와 함께 먹으면 맛있는 김치가 나온다.

이어서 나오는 얼큰 버섯칼국수는 위에 미나리가 있고,
가격은 11,000원이고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한 메뉴다.


샤브칼국수가 맛있게 완성이 된 모습.
국물이 매콤하고 얼큰해서 맛이 있고,
향긋한 미나리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버섯과 미나리를 그릇에 건져낸 모습.
미나리는 아삭아삭하고 버섯은 물컹물컹하다.


샤브칼국수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는 소고기.
가격은 200g 기준으로 10,000원이다.

냄비에 소고기를 넣고 있는 모습.


고기와 미나리를 그릇에 건져낸 모습.


고기와 온갖 재료를 찍어먹으면 더 맛있는 칠리소스.


샤브칼국수의 하이라이트인 면사리의 가격은 2,000원.

냄비에 면사리를 넣는 모습.


그릇에 담아낸 면을 한 젓가락 들어 올린 모습.
면사리까지 넣어 먹으니 더 맛이 있다.


맛있는 샤브칼국수를 다 먹고 나서 고소한 볶음밥을 만들고 있는 중.


맛있는 샤브칼국수를 다 먹고 나서 먹는 볶음밥도 맛이 있다.
참고로 볶음밥의 가격은 3,000원이다.


그릇의 끝 부분에 새겨진 등촌샤브칼국수의 로고.
등촌샤브칼국수 등촌역점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길 6 2층
9호선 등촌역 4번 출구에서 179m
매일 10:30 - 22:00
(21:00 라스트 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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